디지털 전환 이야기가 나오면 조달이 문제 정의보다 앞서기 쉽습니다: 3사 비교, 모듈 완비, "가동"을 성공으로. 교육·계정은 있는데 납기는 구두, 재고는 세 수, 예외는 위챗. 도구는 샀지만 업무 성과는 못 샀습니다.
올바른 출발점은 소프트웨어 사양표가 아니라 한 페이지: 어떤 지표, 지금 얼마, 90일 후 얼마, 누가 책임, 어떤 전표가 증명. 이 페이지 없으면 최첨단 플랫폼도 혼란만 클라우드로 옮깁니다.
기능 목록이 속이는 이유
기능 목록은 "있는가", 성과는 "나아졌는가". MES 스케줄링·OA 워크플로·BI 리포트 모두 체크 가능. 스케줄을 반장이 실행 안 하고, 워크플로가 서명 전자화만, 리포트 정의가 매주 바뀌면 체크 많아도 디지털화 아님.

벤더도 기능 대비표로 경쟁. 자체 성과 정의 없으면 끌려감: 모듈 증가, 경계 모호, 책임 분담 어려움. 모두 "시스템은 역량 보유"라 하고, 아무도 업무 개선 증명 못 함.
한 페이지 성과 쓰는 법
좋은 성과: 정량화·기준선·타임박스·오너. 예: 입고 불량 생산라인 유입 월 18→6회; 수출 서류 1차 통과율 70→92%; 영업 약속 납기·실출하 편차 5→2일. 기존 전표로 통계, 데이터 허브 불필.
- 통증점 하나, 열 동시 X.
- 기존 전표로 지표, 새 정의 발명 X.
- 시스템 커버 동작 vs 사람 처리 범위 명확.
- 90일 복기: 유효 복제, 무효 손절.

시스템은 성과의 담체
성과 명확하면 선정 갑자기 단순: 증거 사슬 남기나, 지표 산출하나, 책임자 매일 보나. XYN 디지털화 시스템은 구체 시나리오를 설정 가능 앱으로, 만능 대시스템 선약 X. 시스템 구매는 수단. 수단이 성과에 맞지 않으면 전환은 계약일에 끝.